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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픽업해주시는 선생님이랑 직원분들 최고였어요!
작성자 : 신민우 작성일 : 21-04-18 10:07 조회수 : 726회 댓글 : 1건

생각없이 제주도에 가고 싶어서 바로 티켓을 끊고 출발했어요.

숙소는 종달리였고, 준바이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1.5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었어요.

 

저녁 6시쯤 준바이크에 도착하니 해가 지기 시작했습니다.

직원분들이 위험하다며 저녁에 렌트하는 것을 극구 말리셔서 다음날 아침에 렌트를 하기로 하고 근처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이 때, 친절하신 픽업 선생님께서 퇴근길에 근처 숙소로 태워주셨습니다. 공항에서 픽업해주실 때도 밝은 미소로 반겨주셔서 좋았는데 숙소까지 데려다주시는 친절을 베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처 숙소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 준바이크에서 강습을 듣고 렌트를 했어요. 이 때 강습해주신 젊은 선생님도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준바이크 도착해서 뭔가 오토바이도 많고 분위기도 복잡하니 경계심이 들었어요. 괜히 덤탱이 쓸까봐 까칠하게 굴고 그랬죠.

근데 그런 걱정 전혀 할 필요 없습니다ㅋㅋ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좋은 분들입니다.

만약 처음 준바이크 도착했는데 경계심이 들면 제 글을 생각하며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면 됩니다.

 

아무튼 저는 바이크를 6~7일 정도 빌렸는데 너무 만족스러웠고 재밌었어요ㅋㅋ 오토바이 처음 타봤는데 별로 어렵지도 않았고요.

좋은 추억 선물해주신 준바이크와 특히 '픽업해주시는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다녀온 지 2주가 되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다들 즐거운 제주 여행하시길 바라요.

준바이크도 번창하세요!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 픽업 선생님에만 따옴표를 쓰셨더라구요 외압에 의해 강제적으로 작성하신 것 아닌가 염려됩니다.
다음부터는 그런 일 없도록 '픽업해주시는 선생님'을 단단히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염려 마시고 더 좋은 추억 만들러 준바이크를 애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