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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비본인듯 비본아닌 비본같은 후기
작성자 : 파괴왕 작성일 : 21-07-29 15:43 조회수 : 578회 댓글 : 2건
나는 예약을 했다. 비본 스쿠터를..
하지만 나는 2시간만에 사고를 냈고.. 다른 오토바이로 재계약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너무나 죄송했다...
그렇게 이름 기억 안 나는 허연색에 뒤에 짐보관바구니 달린 스로틀 예민한 스쿠터를 하루동안 아주 재미나게 탔다...
솔직히 샵 가니까 처음엔 사장님들이 다들 존안이 너무 긴장 씨게 해야될 것 같으셨지만 대화해보면 다 잘 알려주시고 따뜻하셨다.
무엇보다 내가 대여 2시간만에 사고내서 ㅠ.ㅠ상태로 갔는데 다들 내 건강부터 다친 데 없냐고 신경 써주셨다. 나를 운전 못하는 놈으로 바라보면 바라봤지 돈으로 바라보진 않는다는 게 똭 느껴졌다. 너무나 감사했다. 다음에 제주 와서 또 스쿠터를 대여한다면 그때야말로 정말 (사고 안 내고) 비본을 타 볼 예정이다.
특히 이목구비는 한민관 닮으셨는데 느낌은 이병헌 느낌의 그 선생님 넘모나 감사드립니다 ^_^☆

admin님의 댓글

admin | 반성과 좌절이 씨게 들어간 후기네요
차량은 고치면 되지만 고객님은 다치면 몸이 아프잖아요 ㅋㅋ
오히려 너무 죄송하다고 하셔서 저희가 불편할뻔 했습니다^^;
다음번엔 비본을 제대로 타보시는걸로 하시죠 ㅋㅋ

안사오셔도 되는 커피(특별히 스타벅스!!) 잘마셨어요
다음번엔 서비스라도 뭐라도 챙겨드릴게요 ㅋㅋ

이병헌닮은 직원님의 댓글

이병헌닮은 직원 | 사고현장서 웃고서있던 손님을 기억합니다.
본인의 마음씀씀이에 모든 직원들이 흐뭇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