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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제주 해안도로 당일로 완주하기
작성자 : 할리까지가자 작성일 : 20-11-10 23:35 조회수 : 296회 댓글 : 1건

11월8일 아침 8시 준바이크 도착.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계약서 작성하고, 주의사항과 설명을 듣고, 바로 예약한 할리 아이언 883에 올라 조천으로 향했습니다.

조천부터 해안도로를 쭈~욱 타며, 함덕에 도착하여 

카페델몬도에서 늦은 아침겸 점심을 샌드위치와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하며 몸도 녹이고, 사진도 찍고...

김녕, 월정, 평대, 세화, 하도, 성산일출봉을 거쳐 바로 옆에 있는 섭지코지를 지나, 

온평, 표선, 신흥, 남원, 위미, 서귀포 찍고, 송악산, 모슬포, 고산, 두모를 지나자 바람이 거세게 불기 시작하였습니다.

협재에서 목좀 축이며, 한숨 돌리고, 귀덕, 곽지를 거쳐 애월로....

애월부터는 차가 많이 막혀 체력이 딸리기 시작합니다...ㅠㅠ

애월, 구엄, 이호태우, 도두, 용두암 찍고, 준바이크로 복귀...

 

오전 8시30분 출발하여 오후 5시30분 준바이크 도착...

9시간 동안 260키로 제주해안도로 일주 완료했습니다....

정말 빡신 하루였지만,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준바이크의 친절한 사장님과 스텝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883이 아니라 스트릿밥으로 다시 한번 도전해 볼께요...^^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 안녕하세요~~ 날씨가좋아서참다행입니다
제주도 재밋게즐기고가셧다니 저희도즐겁네요ㅎㅎ
다음에도 이용해주세요~